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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al Issues Posed by ‘Generative-AI’ (G-AI) - Response strategies for ‘Good AI Society’ “生成型人工智能”(G-AI)带来的伦理问题-“良好人工智能社会”的应对策略
Saengmyeong yunli Pub Date : 2023-06-30 DOI: 10.37305/jkba.2023.06.24.1.1
Sunghee Yoo
{"title":"Ethical Issues Posed by ‘Generative-AI’ (G-AI) - Response strategies for ‘Good AI Society’","authors":"Sunghee Yoo","doi":"10.37305/jkba.2023.06.24.1.1","DOIUrl":"https://doi.org/10.37305/jkba.2023.06.24.1.1","url":null,"abstract":"이 논문은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AI) 시대의 인공지능 윤리 쟁점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좋은 AI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윤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취급되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생성 인공지능 시대의 주요 윤리 쟁점을 정의하고 이러한 쟁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자료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기반으로 정부, 기업, 시민사회 그리고 개인의 역할과 과제를 찾고, 이들이 협력하여 인공지능 윤리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이 논문은 인공지능 윤리 쟁점을 전체 사회적 차원에서 다루어, 생성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고 적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his paper focuses on ethical issu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Generative-AI and presents various response strategies to solve them. In order to build a \"good AI society,\" AI ethics must be treated as the most important factor. This paper defines the major ethical issues in the era of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xplores ways to solve these issues. It also analyzes the roles and challenges of governments, businesses, civil society, and individuals, and proposes ways for them to work together to further develop AI ethics. This paper aims to address the ethical issu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t the overall social level, laying the foundation for preparing for and adapting to the era of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PeriodicalId":473897,"journal":{"name":"Saengmyeong yunli","volume":"1 1","pages":"0"},"PeriodicalIF":0.0,"publicationDate":"2023-06-30","publicationTypes":"Journal Article","fieldsOfStudy":null,"isOpenAccess":false,"openAccessPdf":"","citationCount":null,"resultStr":null,"platform":"Semanticscholar","paperid":"136368809","PeriodicalName":null,"FirstCategoryId":null,"ListUrlMain":null,"RegionNum":0,"RegionCategory":"","ArticlePicture":[],"TitleCN":null,"AbstractTextCN":null,"PMCID":"","EPubDate":null,"PubModel":null,"JCR":null,"JCRName":null,"Score":null,"Tot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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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philosophy necessary for biomedical ethics? 哲学对于生物医学伦理学是必要的吗?
Saengmyeong yunli Pub Date : 2023-06-30 DOI: 10.37305/jkba.2023.06.24.1.67
Junhewk Kim
{"title":"Is philosophy necessary for biomedical ethics?","authors":"Junhewk Kim","doi":"10.37305/jkba.2023.06.24.1.67","DOIUrl":"https://doi.org/10.37305/jkba.2023.06.24.1.67","url":null,"abstract":"오늘날 생명의료윤리에서 철학이 필요한가? 전통적으로 윤리학은 철학에 속하는 분야로 여겨져왔으나, 응용윤리 분야 또한 철학에 속하는지는 점검이 필요하다. 적어도 생명의료윤리 분야의 현재 상황을 볼 때, 해당 분야는 반드시 철학으로만 수행되어야 한다고 보기 어렵다. 한 논문은 이런 상황에 있어 여전히 철학이 생명의료윤리에서 중요한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 생명의료윤리는 여전히 철학적 개념으로 편만하다. 둘째, 의과학의 새로운 발전은 철학적 고찰을 요구한다. 셋째, 철학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이론들이 생명의료윤리를 쇄신한다. 본 논문은 이 세 가지 주장이 비록 여전히 생명의료윤리에 철학이 할 수 있는 기여를 보여준다 해도, 철학의 필수성 또는 자리의 확실성을 증명하지는 못한다고 주장한다. 이때, 철학은 생명의료윤리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가 될 뿐이다. 오히려, 철학은 생명의료윤리, 특히 그 생명과 의료 개념을 비판하는 작업이 되어야 한다고 이 논문은 주장하며, 그 예로서 철학적 포스트휴머니즘을 경유한 비판을 제시하였다. 이 과업은 다른 학문이 대체할 수 없는 철학 고유의 것으로서 생명의료윤리에서 철학의 위치를 불가결하게 만듦과 동시에 현재 우리가 겪고 있으면서도 아직 분야가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문제를 다룰 수 있는 힘을 부여할 수 있다.","PeriodicalId":473897,"journal":{"name":"Saengmyeong yunli","volume":"28 1","pages":"0"},"PeriodicalIF":0.0,"publicationDate":"2023-06-30","publicationTypes":"Journal Article","fieldsOfStudy":null,"isOpenAccess":false,"openAccessPdf":"","citationCount":null,"resultStr":null,"platform":"Semanticscholar","paperid":"136368808","PeriodicalName":null,"FirstCategoryId":null,"ListUrlMain":null,"RegionNum":0,"RegionCategory":"","ArticlePicture":[],"TitleCN":null,"AbstractTextCN":null,"PMCID":"","EPubDate":null,"PubModel":null,"JCR":null,"JCRName":null,"Score":null,"Tot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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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of informed consent and shared decision-making concepts 知情同意和共同决策概念的比较
Saengmyeong yunli Pub Date : 2023-06-30 DOI: 10.37305/jkba.2023.06.24.1.87
Jikyeong Kim
{"title":"Comparison of informed consent and shared decision-making concepts","authors":"Jikyeong Kim","doi":"10.37305/jkba.2023.06.24.1.87","DOIUrl":"https://doi.org/10.37305/jkba.2023.06.24.1.87","url":null,"abstract":"치료 행위는 환자 개인의 생명과 생활 전반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환자는 자신에게 적용될 치료의 성격이나 이후 결과에 대해서 최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어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의료 실무에서는 오래전부터 수술 시 환자의 사전동의를 얻는 것이 법제화되었고, 생명의료윤리학의 발달과 더불어 환자의 자율성 존중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환자의 자율성 존중의 구체적 적용을 위한 환자의 자기결정권 발휘의 촉진과 관련한 논의에서 최근 들어서는 간단한 동의뿐만 아니라 충분한 정보에 의한 동의와 공유의사결정 등 점차 환자의 생각을 반영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현재까지 논의된 충분한 정보에 의한 동의와 공유의사결정의 개념 논의를 토대로 이들 두 개념 간의 명확한 구분을 시도하고 그에 따라 도출되는 공유의사결정의 개념을 협의와 광의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공유의사결정 개념을 보다 구체화하고자 한다.","PeriodicalId":473897,"journal":{"name":"Saengmyeong yunli","volume":"5 1","pages":"0"},"PeriodicalIF":0.0,"publicationDate":"2023-06-30","publicationTypes":"Journal Article","fieldsOfStudy":null,"isOpenAccess":false,"openAccessPdf":"","citationCount":null,"resultStr":null,"platform":"Semanticscholar","paperid":"136368810","PeriodicalName":null,"FirstCategoryId":null,"ListUrlMain":null,"RegionNum":0,"RegionCategory":"","ArticlePicture":[],"TitleCN":null,"AbstractTextCN":null,"PMCID":"","EPubDate":null,"PubModel":null,"JCR":null,"JCRName":null,"Score":null,"Tot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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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blem of the Concept of Nature in Human Enhancement and the Call for a New Ontology 人性提升中的自然概念问题与新本体论的呼唤
Saengmyeong yunli Pub Date : 2023-06-30 DOI: 10.37305/jkba.2023.06.24.1.31
Hyunjae Cha
{"title":"The Problem of the Concept of Nature in Human Enhancement and the Call for a New Ontology","authors":"Hyunjae Cha","doi":"10.37305/jkba.2023.06.24.1.31","DOIUrl":"https://doi.org/10.37305/jkba.2023.06.24.1.31","url":null,"abstract":"유전공학, 나노기술 등의 지속적이고 빠른 발전으로, 향상 기술은 미래 의료의 다양한 가능성을 열고 있다. 본 논문은 향상 기술에 대한 논의에서 ‘자연’ 및 ‘인간 본성’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기술에 대한 도덕적 판단과 지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연’ 개념을 중심으로 기존의 생명보수주의자, 생명자유주의자, 트랜스휴머니스트의 향상 찬반론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향상 찬반론은 대립되는 입장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간중심주의적 틀, 그리고 이원론적인 존재론 안에서 향상을 사유하고 특정한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공통적 한계를 지닌다. 이에 향상에 대한 논의가 1)환경적이고 맥락적인 사고, 2)‘어떤’ 인간의 ‘무엇’이 향상되는지에 대한 질문, 3)인간의 생물학적 신체와 정신을 넘어서는 사유를 포함하는 새로운 존재론적 틀에서 전개되어야 함을 강조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포스트휴머니즘 존재론의 채택을 통해 향상 기술을 인간, 자연, 기술을 한 축으로 환원하여 이해하지 않고 경계를 가로지르는 확장된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방식을 제안할 것이다.","PeriodicalId":473897,"journal":{"name":"Saengmyeong yunli","volume":"5 1","pages":"0"},"PeriodicalIF":0.0,"publicationDate":"2023-06-30","publicationTypes":"Journal Article","fieldsOfStudy":null,"isOpenAccess":false,"openAccessPdf":"","citationCount":null,"resultStr":null,"platform":"Semanticscholar","paperid":"136368806","PeriodicalName":null,"FirstCategoryId":null,"ListUrlMain":null,"RegionNum":0,"RegionCategory":"","ArticlePicture":[],"TitleCN":null,"AbstractTextCN":null,"PMCID":"","EPubDate":null,"PubModel":null,"JCR":null,"JCRName":null,"Score":null,"Tot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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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ritical examination of the understanding of the trolley problem 对电车问题理解的批判性考察
Saengmyeong yunli Pub Date : 2023-06-30 DOI: 10.37305/jkba.2023.06.24.1.51
Cheol Kang, Junhewk Kim
{"title":"A critical examination of the understanding of the trolley problem","authors":"Cheol Kang, Junhewk Kim","doi":"10.37305/jkba.2023.06.24.1.51","DOIUrl":"https://doi.org/10.37305/jkba.2023.06.24.1.51","url":null,"abstract":"발생될 피해를 줄여야 한다는 것은 밀(Mill)의 피해야기 금지 원칙(the harm principle)과 마찬가지로, 함께 모여사는 사회적 삶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게 해 줄 기본적인 규범이다. 또한 이성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우리가 서로에게 마땅히 요구하는 바라는 측면에서 자연적 의무에 속한다. 그런데 과연 어떤 조건 하에서, 자명해 보이는 피해축소 요구가 정당화되는지는 실상 매우 논쟁적인 문제이다. 그도 그럴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식에 있어서, 어떠한 방식이 정당한지는 본성상 견해 다툼이 심하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문제를 효과적으로 논의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이른바 트롤리 문제(the Trolley Problem)이다.BR트롤리 사례들이란 소수를 희생시켜서 다수를 구하는 것이 언제 정당화되는지를 따지는 도덕적 딜레마를 말한다. 선택을 함에 있어서 행위양태로서 ‘죽임’과 ‘죽게 둠’, 동기양태로서 ‘의도’와 ‘예견’, 결과양태로서 ‘다수’와 ‘소수’ 간의 도덕적 차이를 상세하게 논의할 수 있게 하는 사례이다. 피해축소 요구를 제한하는 원칙들이 이른바 함과 둠의 원칙(the Doctrine of Doing and Allowing)과 이중결과론(the Doctrine of Double Effect)인데, 이 두 원칙은 우리의 의무론적인 삶과 사고방식의 근간을 이루는 원칙들이다. 필자들의 핵심적인 주장은 트롤리 사례들이 사실적 차원에서 학계나 일반인에게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가 아니라, 규범적 차원에서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지에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트롤리 사례가 테스트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려고 한다. 여러 서적들이나 인터넷에 등장하는 트롤리 사례에 관한 그림들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를 논의한다. 트롤리 사례들을 공정하게 비교하고 검토하기 위해서 사례들 간의 구조적 동형성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할 것이다. 또한 트롤리 사례의 주요 용어인 killing과 letting die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지도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영어와 한국어에서 “killing”과 “죽임”의 의미론적이 차이도 규명해 본다.","PeriodicalId":473897,"journal":{"name":"Saengmyeong yunli","volume":"22 1","pages":"0"},"PeriodicalIF":0.0,"publicationDate":"2023-06-30","publicationTypes":"Journal Article","fieldsOfStudy":null,"isOpenAccess":false,"openAccessPdf":"","citationCount":null,"resultStr":null,"platform":"Semanticscholar","paperid":"136368807","PeriodicalName":null,"FirstCategoryId":null,"ListUrlMain":null,"RegionNum":0,"RegionCategory":"","ArticlePicture":[],"TitleCN":null,"AbstractTextCN":null,"PMCID":"","EPubDate":null,"PubModel":null,"JCR":null,"JCRName":null,"Score":null,"Tot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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